
꽃 한 편 · 개나리
개나리의 다른 이름, 연교에는 열매가 숨어 있어요
봄의 노란 가지를, 꽃이 진 뒤의 모습까지 이어서 봅니다.
꽃 이야기 · 4개의 발견 · 5가지 마음 전하기
이름의 유래 · 식물 정보
연교라는 이름을 읽는 두 가지 풀이
개나리는 연교(連翹)라는 이름으로도 불려요. 한국민족문화대백과는 연꽃의 열매와 닮은 모양에서 이름을 풀이하고, 꽃이 달린 긴 가지를 새의 꼬리와 연결한 다른 해석도 함께 소개합니다. 이름에도 여러 설명이 남아 있는 셈이지요.
출처 · 한국학중앙연구원 · 한국민족문화대백과 →꽃이 건네는 말
- 희망
인천광역시 웹진에서 소개한 꽃말입니다.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아래 문장은 만개가 썼어요.
출처 · 인천광역시 웹진 MOO →알고 보면 더 오래 보게 되는 것들
01가지가 만드는 노란 곡선
개나리는 가지가 길게 뻗어 사방으로 처지는 관목이에요. 한 송이보다 가지 전체의 선을 먼저 보아도 좋습니다.
출처 · 한국학중앙연구원 · 한국민족문화대백과 →02물푸레나무과의 봄꽃
개나리는 물푸레나무과 식물입니다. 비슷한 시기에 피는 노란 꽃이라도 모두 같은 무리는 아니에요.
출처 · 한국학중앙연구원 · 한국민족문화대백과 →03우리나라가 고향인 식물
큐 왕립식물원의 식물목록은 Forsythia koreana의 자생지를 한국으로 기록하고 있어요. 흔한 골목 풍경에도 고유한 식물의 이야기가 있습니다.
출처 · Royal Botanic Gardens, Kew · Plants of the World Online →04잎은 서로 마주 보아요
잎은 줄기에서 마주나고 끝이 뾰족합니다. 꽃이 진 뒤에도 이 특징으로 가지를 다시 찾아보세요.
출처 · 한국학중앙연구원 · 한국민족문화대백과 →만개의 감상
봄은 멀리 떠나야만 만나는 것이 아니었어요. 늘 걷던 골목이 먼저 환해졌다는 사실만으로도, 오늘을 조금 다르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.
이 꽃을 선물한다면
함께 보러 가는 선물 · 만개의 큐레이션
입학이나 첫 출근을 앞둔 사람에게 가까운 개나리 길과 짧은 응원을 선물해 보세요. 큰 계획 없이도 함께 걷는 한 시간이 새 출발의 기념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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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한 자료와 편집 기준
이름·생태의 사실, 문화적 꽃말, 설화와 만개의 창작을 구분합니다. 꽃말은 자료와 문화권에 따라 달라요. 확인일 2026-10-19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