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개
← 꽃 한 편 전체 보기
구절초 수채화 그림

꽃 한 편 · 구절초

구절초의 아홉은 줄기의 마디일까요, 달력일까요?

가을 들국화 한 송이에 남은 두 가지 이름 풀이.

꽃 이야기 · 4개의 발견 · 5가지 마음 전하기

이름의 유래 · 식물 정보

아홉 번 꺾이는 풀, 음력 아홉째 달의 꽃

한국민족문화대백과는 구절초의 이름을 ‘아홉 번 꺾이는 풀’ 또는 ‘음력 9월 9일에 꺾는 풀’에서 유래했다고 소개합니다. 구일초라는 다른 이름도 있어요. 하나의 풀이만 확정하기보다 전해지는 설명을 나란히 읽습니다.

출처 · 한국학중앙연구원 · 한국민족문화대백과 →

꽃이 건네는 말

  • 가을 여인

국립원예특작과학원 꽃말사전에 소개된 해석입니다. 선물의 상황과 카드 문장은 만개가 새로 제안합니다.

출처 · 국립원예특작과학원 →

알고 보면 더 오래 보게 되는 것들

01흰빛만 있는 건 아니에요

구절초는 가을에 흰색이나 담홍색 꽃이 핍니다. 멀리서 온통 하얗게 보이는 꽃밭도 가까이 보면 빛의 농도가 다를 수 있어요.

출처 · 한국학중앙연구원 · 한국민족문화대백과 →
02가장자리와 가운데의 다른 꽃

가장자리에는 혀 모양의 설상화, 가운데에는 관 모양의 작은 꽃들이 모입니다. 한 송이처럼 보이는 꽃차례를 나눠 보세요.

출처 · 한국학중앙연구원 · 한국민족문화대백과 →
03땅속줄기로 이어지는 포기

구절초는 땅속줄기가 옆으로 길게 뻗으며 번식합니다. 꽃밭의 여러 줄기가 땅 아래에서 이어질 수 있어요.

출처 · 한국학중앙연구원 · 한국민족문화대백과 →
04들국화는 한 종의 이름이 아니에요

구절초와 비슷한 산구절초·바위구절초 등이 있어요. ‘들국화’라고 묶어 부르던 풍경에도 여러 식물의 이름이 숨어 있습니다.

출처 · 한국학중앙연구원 · 한국민족문화대백과 →

만개의 감상

작은 꽃을 알아보는 일은 크게 서두르지 않는 일과 닮았습니다. 이름을 하나 더 알게 된 만큼, 다음 가을에는 멈춰 설 자리가 하나 더 생깁니다.

이 꽃을 선물한다면

함께 보러 가는 선물 · 만개의 큐레이션

조용한 풍경을 좋아하는 사람과 가을 정원을 찾아보세요. 마음을 다잡는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면 짧은 산책과 편안한 대화를 함께 준비합니다.

이 꽃으로 전하는 말

상황을 고르면 카드의 문장이 바뀝니다. 만개가 쓴 문장을 마음에 맞게 전해 보세요.

구절초에게 빌려 쓰는 마음

작은 마음까지 알아봐 주는 당신이 있어 고마워요.

滿開 · 만개가 쓰고, 당신이 건네는 말

이 꽃을 만나러 가요

이야기 속 꽃을 실제로 만날 차례. 개화 시기와 방문 정보를 확인하고 약속을 잡아 보세요.

구절초 개화시기·전국 명소

다음 꽃 한 편

참고한 자료와 편집 기준

이름·생태의 사실, 문화적 꽃말, 설화와 만개의 창작을 구분합니다. 꽃말은 자료와 문화권에 따라 달라요. 확인일 2026-10-19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