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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16일경 절정 · 오늘은 0%물들기 전
쌍계루 연못에 애기단풍이 비쳐요. 남도 단풍을 대표하는 절경이에요.
가장 가까운 곳으로 먼저 짠 코스입니다. 마음에 안 드는 칸은 담고 나서 바꾸면 됩니다. 거리와 업종은 카카오맵 자료이고, 고르는 기준과 설명은 만개가 씁니다.
단풍은 오전에 보는 게 낫습니다 (물그림자)
절정 예상 11월 16일경
먼저 단풍부터. 오전 빛이 가장 곱다
매표소 밖 상가 거리의 한식집 — 절을 보고 내려오는 동선에 있다
걸어서 22분
절에서 직접 하는 찻집 — 계곡 쪽을 보고 앉는 자리다
걸어서 1분
주차장에서 절로 드는 진입로 — 아기단풍이 물드는 구간이 이 길이다
걸어서 1분 · 시간이 남으면
담고 나서 순서를 바꾸거나 빼도 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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